- 소속 :
- 직위 :
- 성명 :
- 생년월일 :
- 퇴사예정일 :
상기 본인은 ()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합니다.
상기 본인은 ()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합니다.
사직서는 근로자가 회사에 퇴사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는 문서입니다. 이 도구는 소속·직위·성명·생년월일·퇴사 예정일·사직 사유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입력하고 A4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는 무료 사직서 양식입니다. 출력한 뒤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어 제출하면 됩니다.
사직서는 '언제부터, 왜 그만두는지'를 회사에 서면으로 알리는 문서입니다. 구두로만 말하면 퇴사일이나 의사 표시를 두고 나중에 다툼이 생길 수 있어, 대부분 서면 사직서를 제출합니다. 형식은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소속·직위·성명 같은 인적사항과 사직 사유, 퇴사 예정일, 작성일, 서명이 들어가면 충분합니다.
작성 순서는 ① 소속·직위·성명·생년월일을 적고 ② 퇴사 예정일(마지막 근무 예정일)을 정한 뒤 ③ '상기 본인은 ( )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합니다.'의 괄호에 사직 사유를 간단히 쓰고 ④ 작성일을 넣고 '위 본인' 옆에 성명을 적어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는 흐름입니다.
사직서에는 다음 항목이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사직 사유는 굳이 구체적으로 쓸 필요 없이 '일신상의 사유' 정도로 무난하게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와 감정이 상한 내용을 그대로 적기보다 담백하게 쓰는 것이 이후 경력(재직·경력증명 발급 등)에 유리합니다.
사직 희망일은 회사 취업규칙의 사전 통보 기간과 인수인계 일정을 고려해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상 30일 전에 알리는 관행이 있으며, 사직서를 냈다고 즉시 퇴사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고 회사의 수리와 인수인계 절차가 남습니다. 정확한 절차와 기간은 근로계약서·취업규칙을 확인하세요. 이 문서는 일반적인 작성 편의를 돕기 위한 것으로 법률 자문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회사 취업규칙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30일 전에 알리는 관행이 있습니다. 인수인계 기간을 고려해 사직 희망일을 정하고, 정확한 기준은 근로계약서·취업규칙을 확인하세요.
'일신상의 사유', '개인 사정' 등으로 간결하게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구체적인 이유를 적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직서 제출과 별개로 회사의 수리와 인수인계 절차가 남습니다. 사직 희망일을 명확히 적고, 인수인계 계획을 함께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일반적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취업규칙과 근로계약, 필요 시 고용노동부 상담 등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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